이수근, 출중한 활 솜씨 뽐내며 양궁의 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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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출중한 활 솜씨 뽐내며 양궁의 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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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출중한 활 솜씨를 뽐내 '양궁의 신'으로 거듭났다.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2012 런던 올림픽' 정식 종목인 '양궁'에 도전했다.

이날 촬영에는 경희대학교 양궁부에 재학 중인 정성원, 정다소미 선수와 함께 했다.

경희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성원, 정다소미 선수는 '제46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녀 대학부 개인전서 동반으로 우승한 선수다.

펜트하우스를 찾아온 선수들은 이수근과 김병만에게 활 쏘는 법을 가르쳐줬다.

일반인이 사용하기 어려운 선수용 활 대신 초보자용 활을 잡은 이수근과 김병만은 그동안 '옥탑 올림픽'을 통해 갈고 닦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 쏘는 법을 금방 배워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수근이 보여준 활 솜씨는 그 동안 '옥탑 올림픽'에서 연승행진을 이어오던 김병만의 앞길에 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고 할 만큼 뛰어나,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특수 제작된 복불복 과녁판이 등장! 두 사람은 2012 런던올림픽에 가기 위해 받은 미션 물품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

과연, 2012 옥탑올림픽 양궁의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되었을지, 수근과 병만의 뺏고 뺏기는 양궁대결의 결과는 오는 21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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