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따르면 연소실험의 흔적을 나타내는 주변의 불에 탄 범위가, 반경 백 미터에 달해, 북한이 개발중인 장거리 탄도미사일, 대포동 2호의 엔진 연소실험이 실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얼마 전 고이즈미 수상과의 북-일 정상회담에서, 미사일 발사실험을 동결할 것을 확인했으나, 엔진의 실험 등 미사일의 개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6자회담을 이달 말에 열기 위해 관계국이 최종적인 조정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을 계속하고 있음이 밝혀진 것은, 앞으로의 6자회담의 향방에도 적지 않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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