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일본 수상 특사가 최초로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리비아 일본 수상 특사가 최초로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량 살상무기의 포기를 선언한 북아프리카의 리비아를, 고이즈미 수상의 특사로서 아이사와 외무 부상이 8일 처음 방문했다.

아이사와 외무 부상은 8일, 리비아 의회의 샤호미 외교 담당서기와 회담하고, 리비아가 대량 살상 무기 개발 계획의 포기를 스스로 선언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회담 후 아이사와 외무 부상은 "북한이 리비아와 유사한 정책 전환을 결단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며 그러한 방향으로 북한을 이끌어 가기 위한 지혜를 구하고 싶다"고 말해 이번 방문을 통해 북한이 대량 살상무기를 포기하도록 촉구하기 위한 방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생각임을 나타냈다.

이번 아이사와 외무 부상의 방문은, 일본 정부로서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최고위 당국자의 방문으로, 10일까지의 체재 중 가넴 수상 과의 회담도 예정돼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