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잠정 정부의 아라위 수상과 가드방 석유상은 8일, 수도 바그다드 교외의 돌라 제유소를 시찰하고 종업원들을 격려했다.
인사말 가운데서 아라위 수상은 "이라크의 석유에 관한 주권은, 오늘로 완전히 우리들의 것이 됐다"며, 이달 말의 주권이양의 기한을 기다리는 일 없이, 석유산업과 석유자원에 관한 모든 권한이 잠정정부의 손에 들어왔음을 내외에 선언했다.
나아가 아라위 수상은, 석유산업의 재건이야말로 이라크 복구의 열쇠가 될 것이라 못박고, 파이프라인 등의 석유관련 시설을 습격과 약탈로부터 보호하고 석유의 밀수를 단속하기 위해 만4천 명 규모의 부대를 석유성 내에 창설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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