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운데 블레어 영국 수상과의 회담에서 고이즈미 수상은, "이라크 전쟁을 둘러싼 대립을 극복하고 서미트 직전에 유엔 결의가 채택된 것은, 국제 협조의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블레어 수상은, "일본이 이라크에서 인질 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복구지원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양국이 함께 이라크 복구지원을 계속해갈 것에 일치했다.
나아가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과 대립해 온 프랑스의 시라크 대통령은, 고이즈미 수상과의 회담에서 <유엔 결의 채택에 있어서는 미국의 노력이 컸다>고 말하고 이라크에서는 시아파와 수니파의 대립 등이 있어, 잠정 정부가 직면하는 곤란은 적지않다고 본다며, 국제 사회가 협조해서 곤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북한 문제에 관해 고이즈미 수상이 앞서의 일조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한데 대해, 블레어 수상, 시라크 대통령 모두 납치문제와 핵개발문제 등의 포괄적인 해결을 지향하는 일본의 북한 정책을 계속 지지해 갈 생각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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