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움 뮤직소사이어티 피아노 듀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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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움 뮤직소사이어티 피아노 듀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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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교수의 제자 연주회

^^^▲ Mineum music society(rehearsal)
ⓒ 뉴스타운 강기호 기자^^^

이민숙 교수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Mineum music society 듀오 연주회가 6월8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독주가 아닌 두오 연주의 경우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연주이기 때문에 여러명의 연주자가 시간 약속하고 2대 또는 4대의 피아노로 함께 연습하기도 어렵지만 개개인의 테크닉과 음악성은 물론 함께 연주하는 연주자의 완벽한 조화와 더불어 이들만의 독특한 개성이 또한 함께 묻어나야 하기 때문에 연주자들에게는 여러 면에서 독주가 아닌 두오 연주가 더 어렵고 본인은 물론 함께 하는 연주자에게 모두 상당한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악 또는 듀오는 가족과 하는 경우가 좋다. 이런 면에서 같은 교수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Mineum music society는 이번 두오 연주회를 연주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결합이었고 아름다운 연주회였다는 평가를 들었다.

^^^▲ Mineum music society(단체사진)
ⓒ 뉴스타운 강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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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글 사랑 2004-06-09 16:29:57
    1. 제목을 영어로 달아도 되나요? 글 내용에서도 그대로 영어로 써버리고...... 우리말로는 불가능한가?

    2. 한 음악가의 연주 소식, 물론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지나간 연주회를 그것도 톱면에 영어 제목 턱 걸어놓고 정보를 주면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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