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일본경찰과 업계가 공동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 이는 배달을 서둘러 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자동차 사이를 급히 빠져나가는 등의 곡예운전을 하고 있어 업계 전체의 교통 안전의식을 높이려고 기획된 것이라고 한다.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일본 배달업 협회에 가맹 업체등 약50명의 운전자가 참가해, 맞은편 차량의 속도를 눈으로 감지해 지그재그 주행으로 안전하게 운전해 목표점을 돌아 나오는 과제를 수행했다.
한편, 작년 한해 일본 도내에서는 이륜차의 교통사고로 120명이 사망했고, 이 중 3명은 배달 도중 일어난 사고였다며 경시청은 이번대회를 통해서 안전운전 규칙의 준수와 운전예절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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