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올림픽은 '성화를 이어 세계를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개최지를 중심으로 세계 오대륙, 26개국, 33개 도시를 순회하고 있다.
도쿄에서 성화 릴레이가 실시되는 것은 1964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이래 여름대회로써는 40년만의 일.
성화 주자는 아테네올림픽 탁구 대표인 후쿠하라 아이 선수를 비롯해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이와사키 쿄코 씨 그리고 일반 공모로 뽑힌 사람들 모두 136명.
오늘 도쿄는 비가 내렸으나, 오전 11시 도쿄 고토구에 있는 국제전시장 빅사이트를 출발한 성화 릴레이는 아사쿠사와 긴자, 롯폰기 등의 도심과 올림픽과 유서가 깊은 장소 등을 돌면서 오후 6시께 도쿄 도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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