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문화제보존위원회가 주최하고, 동대문문화원이 주관하며,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청룡문화제의 발전방향과 미래비전 모색’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의 발표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전문가와 주민들의 종합토론을 통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섭 동대문문화원장(청룡문화제보존위원장)이 ‘동방청룡제향의 전승과 회고’를 주제로 발제를 하고, 정해득 문학박사(경기대 교수)가 ‘한국 용신문화의 전승과 현황’, 최정준 철학박사(성균관대 교수) ‘주역을 통해 본 동방청룡문화제의 문화정체성’, 강임원 동대문문화원 사무국장이 ‘동방청룡문화제 사업 어떻게 전개 할 것인가?’를 주제로 청룡문화제의 현황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청룡문화제는 국가의 중요전례였던 오방토룡제를 전승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역사를 바로 인식할 수 있는 행사”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하여 임진년 용의 해의 의미를 살려 청룡문화제가 우리나라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구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