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래~ 기자가 맞는 말 썼구만. 위에 시민 아이디 쓴 사람들은 복기왕 알바? 아님 가족인가?ㅎㅎ
내가 다녀봐도 사람들 불만 폭증이구만. 그이유가 뭔줄 아슈? 다른 시에 비해 정말 발전 없는 도시기 때문이죠~ 체감할수 없는. 복기왕 혼자만 자축하는 기사 많더만 ㅋㅋㅋ 하긴 내가 살면서도 다른 도시들은 급속도로 발전하는데 아산만 수십년째 그대로 이더만. 쓸때없는 배방 신도시다 뭐다 그런데다가 예산만 퍼붓고~
왜 차라리 그냥 천안하고 통폐합하시지. 온양의 대표적인 구도심 활성화 방안은 생각지도 않고 천안하고 붙어있는 배방에 예산 낭비나 하고.ㅎㅎ 역사적인 구도심이 살아야 아산이 발전이 있을껄? 하긴 그것도 이번에 예산문제로 거의다 취소 됐다고 하니 아산시의 발전은 영영 없을것같구만.그냥 정권이 바뀌길 기다릴뿐~이번 시장은 파워좀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할껴~ 그래야 아산이 발전이 있지~ 이건뭐 30년전 그대로여~ㅎㅎ
양승용기자는 독자를 무시하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신문기자는 진실을 써야합니다.
이번 복시장은 강희복 전시장이 잘못꿔어놓은 아산시를 바로잡는데 기여했다고 봅니다.
지난 강희복 시장시절 골프장인허가 문제등으로 지금 줄줄이 공무원들이 사법처벌을 받는것은 모든시민이 알고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복기왕시장이 아산시전국체전유치등 공적은 아예 언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