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3층 약 20여평에 마련된 기념관은 신봉승씨가 1957년 문단에 등단하면서 쓰던 그의 애장품들이 전개되게 되었고 그가 특이하게 사용했던 초록색 잉크병도 함께 선보였다.
왕선한 집필 활동으로 100권 이상의 저서를 남겼을 뿐아니라 '조선왕조 5백년'은 드라마로 연출되어 한동안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었다.
도서관측은 신봉승씨의 드라마 영상물을 확보해 건전한 종합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기념관에 약 2평의 집필실도 마련할 구상을 하고 있어 그의 고향에 대한 사랑이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