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양진우, 갈수록 찌질 파탈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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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양진우, 갈수록 찌질 파탈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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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극본 문지영 연출 김도혁)'의 주인공 양진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찌질파탈'로 등극했다.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극중 그룹 내 최고의 브레인이자 '이태리(박예진)'의 첫 사랑 '최승재'로 등장, 매회 차도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켜왔던 양진우가 회를 거듭할수록 다소 굴욕적이고 찌질한 모습을 비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는 것.

얼마 전 방송에서 '최승재'는 '이태리'에게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과일인 키위를 직접 입에 넣으며 장렬히 몸을 바치는 것은 물론 '이태리'를 사이에 두고 '황민수(김기범)'와 수영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맞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거기에 '최승재'를 향한 일편 단심을 보였던 '하순심(주비)'까지 점차 '황민수'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있어 '최승재'의 망가짐은 점차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

특히 양진우의 망가지는 모습은 극 초반 수려한 외모에 스마트한 이미지로 냉철한 차도남을 연기했던 그의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이어서 그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날이 갈수록 드라마 속에서 은근한 찌질함을 보이고 있는 양진우에게 시청자들은 '찌질파탈'이라는 신조어까지 붙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력적인 비주얼과는 상반된 찌질함으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주고 있는 양진우에게 시청자들은 "초반에는 옴므파탈이더니, 갈수록 찌질파탈!!!! 은근 중독성 있는 승재 매력~~", "살~짝 굴욕적이긴 한데 은~근 매력적이네. 요즘 양진우 홀릭!", "양진우가 망가질 때마다 '아이러브 이태리'가 더 재밌어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태리의 사랑을 다시 되찾으려는 노력을 펼치는 양진우와 박예진, 김기범의 삼각 러브라인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지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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