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결승전에서는 엄현빈군(서울, 방이 초등학교 6학년)이 우숭을 차지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팀플최강전에는 손준호, 손승민(서울, 연가 초등학교 5학년)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먼저, 개인전으로 펼쳐진 ‘스타짱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총 16명의 어린이를 선발했으며, 지난해 열린 스타짱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했으나 이쉽게도 수상권에 들지 못했던 엄현빈 어린이가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던 제1회 스타짱 준우승의 전태양(경기도 안산, 호동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는 주종목까지 바꿔가며 올해 우승을 노렸으나, 준결승전에서 패해 4위에 머물렀다.
함께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팀플 최강전’에서는 손준호(부) 손승민(자) 팀이 막판까지 숨막히는 접전을 펼치며 최종 우승을 거뒀다. 특히 손승민 군은 초등학교 2학년인 동생 송승재 군과 나란히 16강에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개인전에서는 둘 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음에도 불구, 아버지와의 팀플전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빛스타즈 프로게이머 강도경, 박경락 선수가 초청전을 통해 수상자들과 스타크래프트 및 온라인 캐주얼 대전게임 ‘팡야’의 시범 경기도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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