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유연석, '냉정남'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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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인생 유연석, '냉정남' 카리스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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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드라마 '맛있는 인생'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의 배신에 서늘한 카리스마를 폭발시켰다.

이는 사랑하는 여자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그녀를 위해 순애보적 사랑을 지속해 오던 유연석이, 서늘하고 냉정한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 정리에 나선 것.

지난 주말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 15, 16화에서는, '강인철(최원영 분)'과 '장승주(윤정희 분)'의 관계를 눈치챈 '인철'의 부인 '최신영(유서진 분)'이 병원 게시판에 두 사람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는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관계가 위기를 맞는다.

'인철'은 자신의 부인과 이혼을 하면서까지 '승주'와의 관계를 놓지 않으려 하지만, 세상 모두가 인정하지 못하는 사랑에 갈팡질팡한다.

특히, 유연석이 맡은 '최재혁'은 병원장 아들에 훈남 의사로 '1등 신랑감'이지만, 사랑하는 여자가 하필 자신의 매형과 불륜관계인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사랑을 위해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재혁'은, 매형인 '인철'에게 '승주'가 자신이 사랑해서 생긴 일이라며 '최원장'에게 편지를 쓴 것을 보지 못하게 막아준 뒤, "승주한테 무슨 일 생기면, 제가 가만있지 않을 겁니다"라며 서늘하고 냉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한, '인철'이 '승주'에게 결국 헤어지자고 선포하고,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승주'에게 '재혁'은 "충격 받았니? 니가 나서지 않아도 다 알아서 잘 산다구"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유연석 드디어 카리스마 폭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항상 따뜻한 모습만 보이더니 드디어 폭발하는구나", "뭔가 유연석 눈빛이 너무 슬퍼 보인다", "재혁이 서늘한 카리스마에 살벌하지만, 너무 안타깝기도 하다" 등의 반응.

한편, 유연석은 현재 '맛있는 인생'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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