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 '신사의 품격' 깜짝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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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 '신사의 품격' 깜짝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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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깜짝 출연한다.

지난 4회 방송 분에서 콜린(이종현 분)의 지갑에 꽃중년 4인방(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분)과 박주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극중 박주미는 꽃중년 4인방의 풋풋한 첫사랑의 그녀로 등장, 박주미의 등장으로 재치 있는 대사와 폭풍 전개로 사랑받고 있는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2011년 KBS 2TV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후 간만에 브라운관으로 외출한 박주미는 동안 미녀의 대표답게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뽐냈다.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로 첫사랑역에 딱 들어맞게 어울림과 동시 촬영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고 한다.

자연스럽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데뷔 후부터 쭉 시청자들의 사랑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번 특별촬영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전작과는 사뭇 다른 캐릭터로 박주미의 신선한 연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애와 사랑에 쿨한 꽃중년들의 첫사랑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는 8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미의 특별 출연이 기대되는 '신사의 품격'은 40대 중년 남자의 로맨스를 현실적이고 적나라하게 그린 드라마로 '남성판 섹스앤더시티' 라는 칭호를 얻으며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차기작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전해져 관계자 및 시청자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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