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 즐기고 등산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청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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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 즐기고 등산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청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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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행, 등산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 쉬는 청양으로 오세요.

▲ 칠갑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는 천장호 출렁다리는 길이가 207m로 국내 최장이며 폭은 1.5m이며 중심부는 30~50cm까지 출렁임을 느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아슬아슬한 공포심과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산수가 아름답기로 널리 소문난 청양의 칠갑산이 신록의 계절을 맞아 등산객들을 부르고 있다.

산철쭉과 벚꽃으로 단장하고 봄 내내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던 칠갑산은 때 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요즘, 울창한 천연림으로 현대인들의 심신을 안정시켜주고 있다.

해발 561m의 높이로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니고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는 칠갑산은 자식을 기다리는 어머님의 품과 같은 넉넉함을 느낄 수 있으며, 각자의 건강상태에 맞는 다양한 등산코스를 준비하고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아홉골, 칠갑산장(최익현동상, 칠갑산노래조각품 등), 천문대, 정혜사, 도림사지, 두륭성 등이 있다. 특히 칠갑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등산객들에게 이색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천장호 출렁다리는 길이가 207m로 국내 최장이며 폭은 1.5m이며 중심부는 30~50cm까지 출렁임을 느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아슬아슬한 공포심과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70㏊의 울창한 칠갑산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조성된 칠갑산자연휴양림은 청정지역의 특색을 살려 울창한 숲 등 쾌적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삼림욕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휴양공간으로 어린이를 위한 자연학습장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잔디공원도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행사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휴양림 입구에 자리한 칠갑저수지의 물과 산이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최상의 휴양림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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