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세션 김명훈 결혼식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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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세션 김명훈 결혼식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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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티움

 

12일 오후5시 서울 스칼라티움에서 울랄라 세션 김명훈 결혼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날 기자회견에 울랄라 세션 멤버가 모두 참석 하여 포토 타임과 간담회, 그리고 VIP포토 세션이 진행됐다. VIP포토 세션에는 개그우먼 이영자, 이정아, 이건율, 강균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명훈의 신부는 1년 동안 열애한 패션디자이너(28)와 결혼 한다. 결혼식 주례는 작가 이외수, 축가는 투개월이 맡았다. 특히, 3부 애프터 파티에서는 특별히 DJ BOX까지 준비하는 등 결혼을 앞 둔 김명훈의 세심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김명훈은 "신부에게 미안하지만 결혼식보다 오늘 끝나고 연습할 '불후의 명곡2' 연습이 꽉 차서 별 생각이 없다"며, "편곡과 안무에 관한 생각이 꽉 차 있다"라고 밝혔다. 

김명훈은 “3부 파티를 하객들에게 인사를 더 하고 싶어 특별하게 구성했다"며, “선물은 재미를 위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울랄라세션 패밀리 반지를 선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직접 디자인한 반지다"며, "2등은 클래식 자전거를 비롯해 커플시계, 와인 등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속도위반에 대해 김명훈은 "2세는 딸아이다"며, "9월이 출산 예정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코는 나를 닮았으면 좋겠고, 나머지는 신부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신에게 기도드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프러포즈에 대해 김명훈은 "신부의 생일에 멤버들과 같이 노래 불러주고 축하해주는 분위기 속에서 조촐히 했다"며, "내가 부른 후 광선이가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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