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휘센, '바람의 명소 즐겨찾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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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휘센, '바람의 명소 즐겨찾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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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클럽&요트

 

21일 오전11시 서울 마리나클럽&요트에서 LG휘센 '바람의 명소 즐겨찾기' 이벤트가 열렸다. 

 

 

 

에어컨의 본질인 '바람'을 감성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된 '바람의 명소 즐겨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좋은 바람이 부는 전국 각지의 명소를 소개하고 바람의 느낌이나 그곳에서 만든 추억 등 자신의 경험을 스스로 기상 캐스터가 되어 추천하는 형식으로 진행 된다.

 

 

 

 

 

 

이 날 LG휘센 모델인 배우 조인성과 MBC 기상캐스터 정혜경, 개그우먼 신보라가 참석 하였다. 정혜경이 고객들이 캠페인 사이트(WWW.NO1WHISEN.COM)에 올린 좋은 바람 명소를 소개하는 '바람캐스터'로 깜짝 변신 했다. 이어서 신보라의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 됐다. 

 

조인성은 LG휘센 모델 손연재가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른 사연에 대해 "손연재 선수보다 내가 키가 크고 나이도 많아 '키다리 아저씨'라고 불렸다"며, "키다리 오빠였으면 좋았을텐데 군대 갔다오니까 아저씨라고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아침 손연재 선수가 리본에서 실수를 조금해서 안타까웠다"며, "올림픽을 위한 대비 과정이고 그런 실수가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여서 올핌픽 때는 더 큰 성적을 내지 않을까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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