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인생 박윤재,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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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인생 박윤재,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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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SBS 새 주말극장 '맛있는 인생'의 박윤재가 위기에 빠진 유다인을 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터프가이로의 연기변신을 알렸다.
 
'맛있는 인생'은 형사 출신이자, 한식당의 주방장인 장신조(임채무)와 네 딸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박윤재는 고아로 자라 불량배들과 어울리다 전과자가 된 인물로, 형사출신 장신조와의 인연으로 한식당에서 함께 일하며 새 인생을 살고 있는 이재복 역을 맡았다.
 
박윤재는 이번 작품을 위해 액션스쿨을 다니고 요리도 배우며, 지난해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보여줬던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성미 넘치는 짐승남으로 180도 변신을 시도했다.
 
박윤재의 이런 카리스마 넘치는 변신에 시청자들은 "터프해진 박윤재도 멋져요", "귀공자 이미지에서 완전 탈피네요", "박윤재의 변신 앞으로가 더 기대되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재복과 신조의 셋째 딸 주현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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