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중앙시장에 일본, 동남아 관광객들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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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의 소속사측은 “새앨범 발표와 동시에 행사 스케줄이 잡혀 부득이하게 사양할 생각도 있었지만, 유키스 멤버들 본인이 의미있는 자원봉사에 기쁨을 느끼고, 강한 의욕을 보여 만사를 제치고 한 행사”라면서 그러나 “부족한 부분도 많았다. 앞으로도 강원도 경제 홍보대사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키스는 강릉 중앙 시장으로 달려와 거리홍보부터 시작하여 강릉의 명물들을 직접 전통 시장 상품권을 통해 구매하고, 최문순 도지사와 강릉시 관계자 등과 함께 앞치마를 걸치고, 직접 초밥과 건어물 등을 판매하는가하면, 자신들이 직접 구매한 물품을 경매하고, 게릴라 콘서트까지 벌였다.
더구나 유키스를 보러 오기 위해 온 일본, 동남아 팬들과 국내 팬들로 특산물 판매대는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경매 행사에서는 직접 나와 유키스의 춤을 추는 등 축제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에 따라 행사 일주일후인 시장 활성화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류스타 등 연예인과 시장을 매칭시켜 전통시장의 특색과 매력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펼치는 전통시장 셀렙마케팅의 일환으로 강원도내 53개 전통시장에 내재해 있는 다양한 상품가치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 새로운 한류관광, 쇼핑문화 트렌드의 중심공간으로 육성한다는 프로젝트다.한편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새 미니앨범<돌아 돌아(Doradora)>는 현재 일간 판매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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