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가슴 볼륨을 위해 영혼까지 끌어모은다'
![]() | ||
| ⓒ 뉴스타운 | ||
박은지는 “여성들은 여름에 노출된 옷을 입을 때 혹은 볼륨이 있어 보이고 싶은 날 가슴이 작은 여성들은 영혼까지 끌어 모아 가슴을 볼륨 있게 보이어 싶어 한다”며 여성들의 ‘가슴 사랑’에 대해 고백했다.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 한지우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을 때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수영복 심사를 앞둔 출전자들에게 비밀 무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접착식 보정속옷 누드브라. 그런데 참가자들 중 한 명이 누드브라를 가지고 오지 않았고 급한 마음에 청테이프로 응급대처를 했는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이야기를 고백했다.
박은지 한지우가 물만난 고기처럼 ‘누드 브라’에 대한 무용담(?)을 늘어놓을 때 남성 출연자들은 그저 물끄러미 쳐다보며 ‘아빠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김태현은 박은지가 누드브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던 도중 “왜 이렇게 저를 쳐다보세요.” 라고 핀잔을 주자 “그럼 어디를 보냐,”며 박은지에 등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와 한지우가 누드브라 예찬론을 펼치자, 조형기가 자신도 가슴은 풍만하다는 말을 했는데, 이에 지상렬이 “조형기 형님은 가슴만 보면 제시카 고메즈”라고 말해 녹화장이 폭소의 도가니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