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미니앨범 '나혼자'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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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미니앨범 '나혼자'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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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아트홀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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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3시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씨스타 미니앨범 '나혼자' 쇼케이스가 열렸다.

 

2010년 6월 '푸쉬 푸쉬'로 데뷔, '가식걸',' 니까짓게', 등의 연이은 성공 '음원불패'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성공가도를 달려온 실력파 걸그룹 씨스타가 타이틀곡 '나혼자'로 화려하게 컴백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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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니앨범은 용감한형제 등 한국 대중음악계의 테이스트 메이커라 불리는 막강한 프로듀서진이 포진되어 있다. 타이틀곡인 '나혼자'는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흥행사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몽환적이고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 원색의 강렬함과 치명적인 섹시미한 중무장하였다. 자신감 넘치는 관능과 열정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이번 안무에서는 여성적이면서도 도도함을 강조, 찢어진  치마 사이로 멤버들의 쭉 뻗은 다리 라인과 S라인을 살린 포인트 안무에 중점을 두었다.

 

이 날 타이틀곡 '나혼자' 뮤직비디오를 공개 하고 'Lead me', '스위트 드림' 등의 공연에 이어 인터뷰가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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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이번 앨범은 절제된 댄스를 선보인다"며, "뮤직비디오를 라스베가스에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클럽에 갔다"며, "거리를 활보 하는데 외국인이 강렬한 눈빛을 줬는데 신발이 예쁘다고했다"라고 밝혔다.

 

섹시 컨셉인데 몸매 관리에 대해 "안무 연습 하느라 살이 안 찐다"며,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7kg 정도 다이어트 했다"라고 전했다.

 

티져 영상에 대해 "클럽 분위기와 새로운 변신을 위해 헤나를 하였다"라고 설명 하였다.

 

포미닛의 컴백의 대해 "포미닛과 매력은 다르다"며, "두 팀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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