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수' 서영희, 레옹 '마틸다'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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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수' 서영희, 레옹 '마틸다'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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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배우 서영희의 '마틸다 빙의'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서영희가 악착같은 생활력을 보여주는 생강녀(생활력 강한 여자) '이은희' 역을 맡아 임창정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TV조선 '지운수대통'의 촬영 중 찍힌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서 서영희는 깜찍한 앞머리가 돋보이는 단발머리에 살짝 미소를 띄우며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영희의 옆으로 스태프가 들고 있는 슬레이트가 보여 마치 영화 '레옹'의 촬영 중 '마틸다'가 슬레이트를 들고 있는 모습과 흡사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서영희의 '마틸다 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발머리 너무 잘 어울려요", "마틸다가 떠올라요. 레옹은 임창정?", "역시 동안! 마틸다 머리까지 완벽소화", "화분이 없어도 마틸다 제대로 빙의" 등 다양한 반응과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서영희가 출연하는 '지운수대통'은 일확천금의 행운을 숨겨야만 하는 불운한 남자 '지운수'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믹 극으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후속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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