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한지우, '국민 스마일 남매'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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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한지우, '국민 스마일 남매'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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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이미지와 해맑은 미소가 환상의 조화

ⓒ 뉴스타운
박수홍 한지우 커플이 ‘국민 스마일 남매’로 떠오른다.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 사회자와 패널로 등장하는 두 남녀의 순수한 이미지와 해맑은 웃음이 너무 잘 어울려 화제.

<창방>에는 조형기 지상렬 박은지 김태현 김태훈등 모두 7명의 진행자와 패널이 출연하는데, 공교롭게도 박수홍-한지우가 나란히 이야기를 나누거나, 함께 웃는 장면이 많이 포착돼 ‘환상의 조합’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박수홍은 부드러우면서도, 순진 무구한 캐릭터로 잘알려져있으며, 한지우는 ‘베이글녀’라는 애칭과 함께 엉뚱 발랄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확실한 양념 역할을 하고 있다.두사람의 공통점은 모든 말과 행동에 절대 악의가 없으며, 꾸밈없는 솔직함이다. 

그래서 실수를 해도 밉지 않으며, 공격적이기보다는 항상 방어적인 입장이다.최근 가발편에서는 개그맨 동기인 지상렬이 느닷없이 머리채를 휘어잡아 순간 감정싸움 위기도 있었지만, 부드럽게 맞받아쳤다.한지우는 자연산 미인이라고 했다가, 바로 다움주에 ‘라미네이트’했다고 번복하는 순진한 모습을 드러냈다.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일은 어색할 수도 있는 뒷끝이 순진무구한 웃음으로 자연스레 처리된다는 것이다.제작진은 “사전 의도는 전혀 없다. 한지우씨가 출연진내에서 제일 어리고, 박수홍씨가 메인MC이다보니 전체적 조화를 위해 나란히 배치가 되는 것 같다. 

박수홍씨가 먼저 말을 걸어서 혹 어색할 수 있는 부분을 풀어주고, 선배로서 배려를 많이 해주는 편”이라고 밝혔다. 박수홍과 한지우는 지난해 방송된 EBS <서바이벌쇼: 영어완전정복>에 함께 출연한 이후 <창과 방패>에서 두 번째 만남이다. 그러나 제작진은 “두사람이 사적인 자리를 갖는 모습은 본적이 없다”면서 조심스런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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