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배우들, 리허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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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배우들, 리허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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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명품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는 배우들의 드라마 리허설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이미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독주체재를 굳힌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극 전반에 포진되어 있는 캐릭터들 모두 자신만의 뚜렷한 스토리를 갖고 있는 것은 물론, 설득력 있는 전개와 리얼한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작품 곳곳에 녹아있는 각 캐릭터들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호연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언제나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는 명품 배우들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드라마 리허설 때마저 실제 촬영인 듯 진지하면서 넘치는 열정으로 진행해 이러한 평소의 분위기가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고 있어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또한 공개된 <빛과 그림자> 드라마 리허설 사진 속에서 안재욱(강기태 역)은 형광 펜으로 꼼꼼하게 체크를 해 놓은 대본을 진지한 표정으로 검토하고 있는 모습이고, 이종원(조명국 역)은 대본을 내려다 보며 촬영 장면을 생각하는 듯 한 모습, 안길강(노상택 역)과 김희원(양태성 역)은 함께 대사를 주고 받으며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한 현장 관계자는 "호흡이 긴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처지고 늘어지는 부분 없이 흐름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배우들이 항상 리허설부터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한 분위기에서 최선을 다 해 진행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팀워크도 좋아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것도 드라마를 만들어가는데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이처럼 드라마 리허설도 실제 촬영처럼 열정을 다해 임하는 배우들의 호연이 빛나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 저녁 9시 55분 MBC에서 3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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