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동안 라면 17그릇 먹는 일본 식신녀(食神女)와 즉석 대결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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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녹화된 <창과 방패>는 초밥 만들기의 장인 임철학과 양으로나 스피드로나 세계 최고인 식신녀와의 이색 대결이 펼쳐졌다. 미야케 토모코는 마른 겉모습과 달리 이날 오므라이스 2kg, 오코노미야끼를 순식간에 먹어치우는데, 음식을 씹는다기보다는 흡입한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라고. 그는 “평소에도 카레라이스4kg을 10분만에 먹고 교자만두(군만두)200개를 10분, 1시간동안 라면 17그릇을 먹는데, 여성기준으로 20인분이 식량이다. 온가족이 대식가여서 어려서부터 많이 먹었고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인것 같다”고 전한다.
이에 도전장을 낸 인물은 초스피드로 초밥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일식집 주방장 임철학이었다. 그는 1분 동안 초밥 20개를 순식간에 완성해 내는 최강 스피드 장인이다. 그런데 공식 배틀인 식신녀 vs 초밥달인의 대결이 이뤄진후 번외경기로 연예인 패널들과 식신녀의 대결이 펼쳐졌다.
식신녀가 혼자서 초밥 50개, 패널들이 합쳐서 50개로 정해 진행됐는데, 스태프들은 당연 지상렬이 진행자 가운데 가장 잘 먹을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김태현이 괴력의 식욕을 보이며, 초밥을 먹어치워 혀를 내두르게 했다.한편 이날 조형기 박수홍은 공교롭게도 옷색깔이 다홍색 연두색으로 ‘연어초밥 브라더스’를 연출했는데, 하얀옷을 입은 초밥 장인과 얼싸 안자 영락없는 ‘인간 연어 초밥’이 연출돼 폭소의 장을 이끌어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영되는 MBN <끝장 대결! 창과 방패>가 불과 2회 방영만에 1%대 시청률을 육박하며 종편 예능프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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