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마라톤동호회, 제주 국제 울트라마라톤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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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마라톤동호회, 제주 국제 울트라마라톤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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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세계조정선수권 대회 성공개최 홍보와 참가자 전원 완주 목표

 

▲ 충주시청 마라톤 동호회
ⓒ 뉴스타운

 

 

충주시청 마라톤 동호회(회장 김순창)가 내년 충주에서 열리는 2013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울트라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충주시청 마라톤 동호회는 4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3회 IAU 100km 아시아 선수권 대회’ 겸 ‘제11회 제주 국제 울트라마라톤 대회’에 김순창 회장을 주축으로 정인이 부회장 등 회원 9명이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철각들과 열띤 경쟁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자들은 2013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7일 오전 6시 제주 탑동공원을 출발해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하는 100km의 인간 한계 코스에 전원 완주를 목표로 도전한다.

 

지난 2001년에 구성된 충주시청 마라톤 동호회는 현재 회원은 30여명이며 지금까지 100여 차례에 걸쳐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충주세계무술축제를 비롯해 중원문화의 발상지인 충주를 널리 알리는 홍보요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김순창 회장은 “아직 일반인들이 ‘조정’에 대해 생소하게 생각하지만 유럽에서는 최고의 인기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울트라마라톤 대회 참가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와 관람객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반드시 참가자 전원이 완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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