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영화-드라마 쉼없는 캐릭터 변신 화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상욱, 영화-드라마 쉼없는 캐릭터 변신 화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배우 주상욱이 쉼 없는 캐릭터 변신을 이어가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허당끼 다분한 캐릭터 '최재하'로 호연을 펼치고 있는 주상욱이 영화 '간기남'에서는 반듯하고 성실하지만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한길로 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것.
 
주상욱은 실장님 이미지에 굳어진 듯 보이던 캐릭터를 스스로 탈피하며 점차 같은 캐릭터에 국한된 것이 아닌, 입체적이면서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진정한 대세 배우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상욱은 '신들의 만찬'에서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당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 매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전작인 '특수사건전담반 TEN'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또한 주상욱은 'TEN'에 이어 한번 더 형사로 출연하는 영화 '간기남'에서는 전작과 다른 캐릭터의 형사로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철저히 대본 분석을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관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한계가 없는 연기파 배우로 전성시대를 시작한 주상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는 주상욱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주상욱과 성유리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될 예정인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되며, 주상욱, 박희순, 박시연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간기남'은 오는 4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