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 방패, 방영 2회만에 마의 시청률 1%대 육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과 방패, 방영 2회만에 마의 시청률 1%대 육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은지와 한지우의 ‘성형고백’과 100% 리얼리티가 막강 시너지 효과

ⓒ 뉴스타운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끝장 대결! 창과 방패>가 불과 2회 방영만에 종편 예능프로그램 1위를 기대하고 있다.

첫 방송이 0.5%대로 시작했던 <창과 방패>는 지난주 2회 본방송이 0.699%(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한데 이어 31일 밤 12시 10분 2회 재방송분이 0.929%(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종편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한회 방영될때마다 0.2%씩 상승하고 있는 셈이어서 이 추세라면 오는 5일 방영 예정인 3회에서는 1%대도 충분히 돌파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종편 예능프로 1위는 jTBC <상류사회>로 1.3%~1.4%대를 유지하고 있다.<창과 방패>가 2회 본방과 재방 두 차례만에 종편 마의 시청률대인 1%에 근접한 것은 투톱 여성 패널 박은지-한지우의 성형고백 ‘살신성인’과 변호사 의사 교수등을 동원한 전문성, 전기톱, 무속인, 실제 성형미인이 등장한 100% 리얼리티와 엽기성을 보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기때문.

박은지는 녹화현장에서 성형고백을 한후 과거 사진까지 네티즌들이 찾아내면서 본인이 당혹감을 나타냈고, 한지우는 100% 자연산을 밝혔다가 무속인의 추궁에 ‘라미네이트’시술 사실을 털어놓을 수 밖에 없어 온라인상에 큰 이슈거리가 됐다.<창과 방패>가 두 섹시 아이콘으로 초기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다면, 이후에는 연출이 아닌 100% 리얼리티와 전문성을 목격하며 눈을 뗄수가 없었다는 평이다.

연예인들의 신변잡기에 기대고 있는 여타 예능 프로그램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점도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이다.제작진은 “일본 후지 TV에서 <호코다테>라는 타이틀로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의 라이센스라 종편은 물론, 공중파까지 모두 포함한다 해도 시청률 경쟁에서 이길 자신감이 있다”고 기대감을 높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