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맘싱어 슈가제이, 2집 앨범으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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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싱어 슈가제이, 2집 앨범으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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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1집 활동 이후 주부의 자리에서만 최선을 다해 온 슈퍼맘싱어 슈가제이가 타이틀곡 ‘사랑이 맞아요’를 내세운 2집으로 다시금 가수의 자리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사랑이 맞아요’는 삶에 지친 남편에게 힘들지만 사랑이 맞다고 속삭이는 듯한 가사내용으로 스탠다드 발라드 곡이다. 이와 함께 그녀의 2집에는 직접 작곡, 연주한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 ‘Morning Groove'까지 수록되면서 그녀의 깊은 음악성을 표출시키고 있다.
 
그녀의 이번 앨범에는 재즈뮤지션으로 잘 알려진 ‘느낌표의사 임용철’과 업타운, 서인영, 스컬, 이효리 등의 작편곡자로 참여했던 ‘마스터키’가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외모와 목소리, 본인이 직접 작곡, 연주한 뉴에이지 곡을 2곡 연달아 앨범에 실어내며 음악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육아, 가사 노동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꿈을 보여주는 롤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슈가제이는 1집 앨범 ‘프렌치키스’ 데뷔 당시, 육아는 물론 남편 뒷바라지까지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가정주부라는 사실로 대중을 놀라게 했으며, 최근 요리블로그 운영자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슈퍼맘싱어로 등극했다.
 
특히 요리를 좋아하고 평범한 주부의 일상을 즐기고 기록하는 데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다 보니 블로그에까지 도전하게 됐다는 슈가제이는 “요리를 잘하지 못하지만 즐기면서 하려고 해요. 제가 할 수 있는 저만의 요리가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만들어 보았어요”라며 자신만의 요리를 블로그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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