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탑프루트 생산단지인 참배수출단지(회장 이정원) 회원 140명은 대만, 캐나다에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검역 교육 및 단합대회을 3월 26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실시하였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탑프루트 생산단지인 참배수출단지는 대만 수출단지와 캐나다 수출단지로 선정되어 상주배 수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1년 567톤을 수출하고 2012년엔 810톤 수출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주배 수출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자 수출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수출검역 교육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영남검역검사소 구미사무소에서 실시하였고, 농약안전사용에 관해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에서 교육을 실시하여 참석한 농가들은 수출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이정원 참배수출단지 회장은 “수출 검역과 과실생산시 안정성확보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되어 수출에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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