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경북대학교(산학협력단분단)와 협약을 통해 ‘농촌관광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강식을 3월 23일 은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교육은 농촌관광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9개월간의 맞춤형 전문체험 교육으로서 청정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을 갖춘 은척면을 토대로 농촌관광의 기초부터 민박경영 실무 및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전문 과정을 팀별 심화학습을 통해 관광 전문가를 배출하여 농가민박 창업, 특산물을 이용한 마을기업 설립, 농촌관광체험지도사 취업 등 25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특강을 통해 “농촌관광 분야의 전문 교수진이 참여하는 맞춤형 전문 교육을 통하여, 우리지역의 특색에 맞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은척뿐만아니라 나아가 상주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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