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엄마야 누나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황수정은 2001년11월 히로뽕 투여 혐의로 기소된 뒤 연예활동을 중단해 왔으며 이후 지난해 8월 소속사와 계약하고 연예계 복귀를 모색해 왔다.
황수정은 이별한 옛사랑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겪는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멜로물 「화이트」에서 활달한 성격의 미대 강사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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