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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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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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잠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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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2시 서울 롯데호텔 잠실점에서 KBS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연출 김용수, 한상우 극본 김인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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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욕망을 가진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 <적도의 남자>는 사랑을 위해 많은 걸 거는 쓸쓸함, 복수를 위한 상처, 낭떠러지 앞에 서게 된 억울함에 대한 드라마이다.

 

이 날 시사물상영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 엄태웅, 이보영, 이준혁, 임정은, 김영철, 이원종, 이현우, 임시완, 경수진, 박세영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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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역을 연기한 엄태웅은 "초심으로 돌아가는 작품이다"며, "대본을 보고 느낌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기 호흡에 대해 엄태웅은 "준혁과 친구 역할로 나오는게 부담이 된다"며, "이보영과는 키스 신을 먼저 찍었다"라고 밝혔다.

 

아역 배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엄태웅은 "개인적으로 97%가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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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역을 연기한 이보영은 두 남자 배우에 대해  "드라마에서 둘 다 좋은 남자이다"며, "이준혁은 좋은 친구 같고, 엄태웅은 처음 만났을때 긴장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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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일' 역을 연기한 이준혁은 전작 드라마의 캐릭터와 다른 점에 대해 "인물의 관계에 충실하며 연기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역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준혁은 "부담된다"며, "아역과 4살 밖에 차이가 안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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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미' 역을 연기한 임정은 "나도 사랑하면 집착이 생긴다"며, "해보지 않은 연기이기 때문에 많이 생각하며 연기하고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는 21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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