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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닥치고 꽃미남밴드>가 장난기 가득한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19일 마지막 촬영을 앞둔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장난끼 가득한 표정과 재치있는 포즈로 <닥치고 꽃미남밴드> 마지막 촬영현장의 시원섭섭한 분위기를 네티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현장 스태프로 깜짝 변신한 '안구정화'의 모습을 함께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모으고 있는 것.
마지막 촬영을 끝낸 배우들과 제작진은 지난 3개월간 동거동락한 추억을 되살리고, 서로 감격의 포옹과 애정 어린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 순간을 장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제작진은 "3개월간 즐겁게 촬영에 임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마지막 순간 아쉬운 감정을 숨길 순 없었지만, 배우들이 오히려 밝게 분위기를 조성해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까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19일(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15화에서는 서로를 대한 오해와 불신으로 해체 위기에 몰린 안구정화 멤버들이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될지, 긴장감 넘치는 후반 스토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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