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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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어려운 상황에도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맑은 웃음을 보이던 조보아(임수아 역)가 버스에서 홀로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자 네티즌들의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혹여나 성준과의 달달한 로맨스에 적색신호가 들어온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빗발친 우려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
조보아는 보는 이들까지 먹먹해지는 감성연기로 많은 남성 네티즌들의 보호본능을 벌써부터 자극하고 있다.
이 날 촬영에서 조보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감정몰입을 보이며, 감독님의 큐사인 전부터 큰 눈망울에 눈물이 가득 고여 현장 스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제작진의 귀띔.
여기에 촬영이 끝난 뒤에도 10여분간 감정이 추슬러지지 않아 한참을 눈물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수아를 울린 것이냐", "울어도 아름다운 조보아", "눈물의 여왕 조보아", "수아를 울리지마세요", "오늘 방송도 닥본사!", "수아 눈물 닦아주러 오빠가 간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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