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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PRRRY SUBCULTURE VIEWZIC SESSION 2012(이하 FPSVS 2012)’ 공연이 오는 3월 30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개최된다.
프레드페리 서브컬처 공연은 영국 런던의 옥스퍼드 거리의 ‘100 club’에서 시작된 공연문화다. 영국의 젊은 뮤직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그들과 교류하는 장이 된 이 공연은 지난 2005년도 열리고 있다.
한국의 프레드페리 서브컬쳐는 영국의 인디밴드 후원활동과 마찬가지로 여러 인디밴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2007년 노브레인을 시작으로 많은 인디밴드들이 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 한 팀을 선정해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다양한 장르의 밴드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다.
‘FPSVS 2012’는 프레드페리 코리아와 VJ PARPUNK가 만든 아티스트 그룹 뷰직(VIEWZIC)과 함께 기존 대형 공연장에서 볼 수 있었던 영상 퍼포먼스를 소극장으로 옮겨와, LED와 영상장비들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에너지 넘치는 밴드들의 퍼포먼스와 빛의 향연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번 네 번째 공연에는 문샤이너스, 포니, 바이바이베드맨, 썸머히어키즈 등 4팀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프레드페리 코리아 홈페이지(fredperrykorea.com)에서 공연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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