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밝힌 연말연시 물가안정대책을 보면 연말연시 물가안정대책 종합 상황실을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설치·운영하고 물가관리 합동지도·점검팀을 상시 운영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시키기로 했다.
또 물가정보센터를 통한 신속·정확한 물가동향 파악으로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물가상승 기대심리와 부당 인상행위를 사전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업자단체와의 간담회 및 교육을 통해 담합 등의 부당 인상행위 근절과 구체적인 원가개념에 의한 가격결정을 유도해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계부채 증가 등 서민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서민생활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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