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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지난해 8월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행사장에서 진행된 ‘제3회 골프박람회’ 당시의 모습. |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신춘 골프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유명 골프브랜드들이 의류와 용품 등을 한자리에 모여 할인 판매를 실시하는 대형이벤트.
행사에는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인 울시, 잭니클라우스, 핑을 포함, 롯데 부산본점에 입점해 있는 9개 브랜드와 MU스포츠, 보그너, 블랙&화이트 등 총 1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우선 ‘골프의류특집전’에는 지난 2010년 이월상품이 최대 70%, 지난해 이월상품이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된다.
특히 레노마와 핑은 지난해 F/W 판매상품을 대량으로 준비해 균일가 (티셔츠:2만9천원/3만9천원, 바지:4만9천원/5만5천원)에 선보일 예정이며, 핑의 경우 모자·벨트·머플러 등 액세서리 소품을 1만원 균일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여기에 행사 전개가 어려운 직수입 골프브랜드인 MU스포츠, 파리게이츠, 블랙&화이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30~60% 할인 판매된다.
또 애드파에서는 행사장 내 클럽 특화매장을 설치·운영해 클럽 및 용품을 최대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금액대별(30/60/100만원)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이 증정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남승우 남성스포츠팀장은 “국내외 16개 골프브랜드가 대규모 행사를 한자리에서 동시에 전개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파격적인 가격은 물론, 물량도 대량으로 확보해 둔만큼 골프 마니아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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