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상 최설희 ⓒ 김동권 기자^^^ | ||
논산문화회관에서 열린 주부가요열창 스타대회에서 '슬픈 고백'을 부른 은진면의 최설희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내고향·내고장 사랑회(회장 박병훈)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가수지망생 25명이 읍면동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였는데 최우수상에는 '님은 먼 곳에'를 부른 연무읍의 이선의 씨가, 우수상에는 '나무와 새'를 부른 강경읍의 김일례 씨가,
장려상에는 농협의 김규선 씨가, 인기상에는 논산시청의 최영숙 씨와 양촌면의 윤영순 씨가 각각 차지해 상을 받았다.
![]() | ||
| ^^^▲ 김세레나 씨가 시상을 하고 있다. ⓒ 김동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