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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3시 30분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KBS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연출 고찬수, 정흠문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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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엉뚱선녀의 땅 세상 정착기 <선녀가 필요해>는 좀 더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이다.
이 날 차인표, 황우슬혜, 심혜진, 윤지민, 이두일, 박희진, 박민우, 우리, 최정원, 민지 등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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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주' 역을 연기한 차인표는 시트콤에 첫 도전 하는 것에 대해 "대본에 '전광렬' 이라고 써 있었는데, 원래 전광렬이 역을 맡아야 하는데 내가 맡았다"며, "다른 방송국에서 시트콤 제안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19년 동안 안 망가졌는데 대중이 원하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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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채화' 역을 연기한 황우슬혜는 "식탐이 있다"며, "연기 할때 붕어빵은 10개가 기본이라 집에 갈때 소화가 힘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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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왕모' 역을 연기한 심혜진은 "'프란체스카' 이후 오랜만에 시트콤에 출연 하였다"며, "친숙함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차인표와 연기 하면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다"며, "황우슬혜는 왈가닥이지만 부침성이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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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희' 역을 연기한 윤지민은 "시트콤 떨리고 긴장 됐는데 마음 편하게 연기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는 27일 저녁7시 45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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