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캡틴 이천희, 신발 짝짝이로 신은 사연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탁해요 캡틴 이천희, 신발 짝짝이로 신은 사연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 촬영장에서 이천희가 한 쪽 발에만 털 부츠를 신은 모습이 포착돼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촬영 현장 사진에서 털 부츠 한 짝과 등산화를 짝짝이로 신고 촬영 중인 이천희와 나머지 한 짝의 털 부츠와 등산화를 신고 있는 스태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짝짝이 신발을 신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은 이랬다. "따뜻해 보이는데 신발 한 번 신어 보자"며 던진 카메라 감독의 농담에 이천희는 선뜻 자신의 털 부츠 한 짝을 건넸고 두 사람은 사이 좋게 한 짝씩 신발을 나눠 신고 촬영을 이어갔다.

 

두 사람의 모습은 다소 우스꽝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추운 날씨에 서로를 배려하는 소소한 동료애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털신 한 짝도 나눠 신는 부캡 가족!", "신데렐라 된 천희 오빠…", "콩 한 쪽도 나눠 먹기!? 부츠 한 짝도 나눠 신기!! 재밌다!", "털 신 하나도 나눠 신으면 따뜻함도 두 배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구혜선에 저돌적인 사랑고백과 함께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선보인 이천희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은 오늘 밤 9시 55분 11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