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시 박미선-이봉원, 대변인으로 이혼 법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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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시 박미선-이봉원, 대변인으로 이혼 법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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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이혼위기 부부 관계 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 MC로 맹활약 중인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4기 부부들의 대변인으로 이혼 법정에 등장해 화제다.

 

이는 '미워도 다시 한 번'4기 부부들의 가상 이혼 법정 촬영에서 공개된 것으로 박미선, 이봉원은 각각 아내와 남편의 가상 이혼 소송 승소를 위한 대변인으로 나서 열정적인 변호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혼 소송을 하던 과정에서 부부들의 감정이 격해져 법정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자 두 MC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부부들을 다독이며 한층 고조된 분위기를 차분히 가라앉혔다는 후문.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각각 다른 사연으로 이혼위기에 봉착한 부부들의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 이번 가상 모의 법정 촬영으로 서로 쌓였던 부분을 풀고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위기 부부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이번 가상 이혼 법정 촬영에는 영화 '도가니'로 스타덤에 오른 장광이 판사로 출연, 네 쌍의 이혼 위기 부부들을 위한 솔루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2주 연속 케이블 시청률 1%를 넘기며 인기리 방영중인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2월 10일 밤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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