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서바이벌 '오페라스타2012'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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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서바이벌 '오페라스타2012'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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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M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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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3시 서울 CJE&M센터에서 tvN 고품격 서바이벌 <오페라스타201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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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가수들이 파격적으로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페라스타2012>는 영국 지상파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오페라스타의 포맷을 들여와 지난 2011년 tvN을 통해 방송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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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신해철, JK김동욱, 임정희, 김창렬 등 8명의 도전자 중에서 가수 테이가 우승을 차지 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김종서, 박지윤, 손호영, 박기영, 다나, 에이트 주희, V.O.S의 전 멤버 박지헌, 더원 등이 오페라에 도전 한다. MC는 배우 엄지원이 맡았다.

 

이 날 김종서, 박지윤, 손호영, 박기영, 다나, 주희, 박지헌, 더원, 엄지원 등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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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시즌1을 재밌게 봤다"며, "내가 mc를 맡아도 무리 없이 진행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멘토와 한 마음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박기영, 박지윤과 친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즌1 MC와 한밤의 연예가 중계mc가 이하늬 였던 것에 대해 엄지원은 "이하늬를 본적은 없지만 사석에서 만나서 친해지거나 안친해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드레스는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 하여 지춘희와 작업을 하고 있다"며, "6벌 정도 보여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종서는 "올해 가수로서 활동한지 20년이 넘었다"며, "'나는 가수다'에 안 나가면 가수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페라스타가 차선책으로 보는 시선이 많다"며, "이번에 출연한 이유는 도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윤은 "오랜 만의 방송이고 기쁘고 감사하며 열심히 준비 하고 있다"며, "성악은 전공 하지 않았지만 어린 시절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도 성악을 배우고 있다"며, "다른 장르이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나만의 컬러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호영은 "굉장한 음악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내가 오페라를 한다면 테너를 생각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멘토는 바리톤이 좋다고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기영은 "'나는 가수다'에서는 조규찬과 듀엣이었고 살짝 묻어 갔다"며, "오페라스타는 생방송이라 심장이 5cm는 떨어지는 것 같고, 실수할까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무대공포증이 심하다"며, "14년 동안 없는 것 처럼 숨겨 왔는데 이번에 드러날 것 같아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나는 "작년에 '썬데이'가 경연을 하는 것을 봤다"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 하는게 보기에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가수들이 노래를 보여 줄수 있는 무대가 줄은거 같아 도전하게 되었다"며, "두렵고 망설였지만 결심 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희는 "더원이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생각 한다"며, "가창력으로 유명하게 정평이 나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페라 스타에 출연 한게 반칙이라고 생각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헌은 "오랜만의 방송이다"며, "오페라 하는 모습, 멋진 남자가 되는 모습 보여 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V.O.S전멤버가 조언을 했냐는 질문에 박지헌은 "멤버 중 한 명이 군 복무 중인데 가능 하면 와줘서 응원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원은 "라이벌은 손호영, 박기영이고, 주희가 우승 후보라고 생각 한다"며, "김종서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는 2등 까지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녀시대 등의 보컬인 것에 대해 더원은 "남자 그룹 중 한 분이 '망신 시키지 말라'는 문자가왔다"라고 밝혔다.
 

고품격 서바이벌 <오페라스타2012>는 오는 10일 저녁9시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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