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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박진희의 귀여운 기습 뽀뽀를 그리며 송일국과 박진희의 사랑의 시작을 알린 <발효가족>은 14회에서 그보다 깊은 '가마솥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했다.
자신의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자주 자리를 비우는 호태에게 "하나만 부탁할게요. 어디 갈 땐 나한테 얘기해줬음 좋겠어요. 말없이 사라지면 너무 걱정 되요. 갑자기 사라지는 건 아닌지, 영영 돌아오지 않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이라며 수줍게 전하는 강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호태가 강산의 손을 잡아 끌어 앉히고는 그대로 강산의 입술에 입을 맞춘 것.
호태의 갑작스러운 키스에 놀란 강산이 그의 마음을 받아들여, 연기가 피어 오르는 가마솥 앞에서 따뜻한 키스를 나누는 둘의 모습 뒤로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우주(이민영 분)와 해준(김영훈 분)이 비춰져 긴장감을 더했다.
귀여운 기습 뽀뽀에 설레는 가마솥 키스까지 송일국과 박진희가 마음을 나눈 JTBC <발효가족> 13, 14회는 금요일 밤 11시 재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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