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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상진은 MBC '뜨거운 형제들'에서 같이 출연한 김구라가 가장 먼저 연락처를 알려줬다고 밝혔다.
그러자 MC 윤종신은 “혹시 집안이 잘사냐. 김구라가 먼저 전화번호를 주는 경우는 흔치않다. 김구라는 잘사는 집, 유산을 많이 받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의도하고 잘해준 건 아닌데 알고보니 한상진 아버지가 생수협회 회장님이더라. 아내는 국내 여자 농구선수 중 연봉 탑5 안에 드는 박정은이다”고 덧붙였다.
한상진은 "생수회사들이 만든 생수협회가 있다. 아버지가 그 협회의 수장이 맞다"고 인정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상진에 대한 부러움을 표함과 동시에 그의 아내 박정은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정은은 1995년 여자 프로농구 선수로 데뷔, 현재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에서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한상진은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면 백전백패"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상진을 비롯 명품 조연 박철민, 안석환이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안석환은 여배우 이미숙과의 키스신을 최고의 순간으로 꼽았고, 박철민은 배고팠던 무명 시절과 아리랑치기로 사망한 친형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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