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홍정식 단장, 다이아몬드 게이트 철저 수사하라 요구하며 규탄시위 예고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한상대 검찰총장에 아프리카 카메룬의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과 관련한 씨앤케이인터내셔널사의 주가조작 사건에 고위 공직자 가족들이 미공개 정보를 악용해 시세차익을 챙긴 사건을 다이아몬드 게이트라 규정하고 즉각 수사 개시를 요구했다.
활빈단은 김은석 외교부 에너지자원대사의 동생 부부와 친척과 조중표 전 국무총리실장(前외통부 제1차관) 드리고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직원 및 가족·친지 등이 연루된 이 사건으로 인해 가뜩이나 도덕성 추락 비난을 면치 못하는 이명박 정부에 치명적 악재로 불거져 민심이 등돌려 요동치고 있다며 이와 같이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자원외교라는 명분밑에 서식해 국가자원 개발정책 정보를 사익 추구에 악용, ‘작전’을 통해 거액을 빨아먹는 파렴치한 정권핵심층의 `다이아몬드 게이트'형 투기판 의혹을 성역없이 진상을 규명해 일벌백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활빈단은 주중 외교통상부와 광물자원공사 앞에서 돈독들은 관련자들 규탄시위를 벌일 계획이라고 홍정식 단장이 말했다.
활빈단은 김은석 외교부 에너지자원대사의 동생 부부와 친척과 조중표 전 국무총리실장(前외통부 제1차관) 드리고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직원 및 가족·친지 등이 연루된 이 사건으로 인해 가뜩이나 도덕성 추락 비난을 면치 못하는 이명박 정부에 치명적 악재로 불거져 민심이 등돌려 요동치고 있다며 이와 같이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자원외교라는 명분밑에 서식해 국가자원 개발정책 정보를 사익 추구에 악용, ‘작전’을 통해 거액을 빨아먹는 파렴치한 정권핵심층의 `다이아몬드 게이트'형 투기판 의혹을 성역없이 진상을 규명해 일벌백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활빈단은 주중 외교통상부와 광물자원공사 앞에서 돈독들은 관련자들 규탄시위를 벌일 계획이라고 홍정식 단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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