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음악회는 한해동안 도정발전에 기여한 도민과 소년소녀가장·사회봉사단체 회원 등 모두가 하나가 되어 올해를 회상하고 다가오는 새해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송년 음악회이다.
이날 공연은 ▲충남교향악단의 '서곡 「축전」, ▲소리꾼 장사익의 '찔레 꽃, 아버지, 대전 부르스'을 ▲충남국악관현악단의 '타, 프론티어'을 ▲유진박의 '원터, 비온드 완스스탭'을 ▲코리아나 홍화자의 '빅토리, 손에 손잡고'을 ▲현 숙의 '오빠는 잘 있단다, 사랑은 등'을 ▲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괜찮아 등'을 ▲코요태의 '비몽, 비상, 애원'등을 ▲출연자 모두가 함께 하는 '신 아리랑'등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공연은 당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150분간 펼쳐질 계획이라며, 당일 공연개시 30분전까지 입장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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