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효율적인 인력 운영으로 인센티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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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효율적인 인력 운영으로 인센티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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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직(행정기구) 및 효율적인 인력 운용으로 54억 원의 보통교부세 받아

▲ 원주시청사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원주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인구수와 행정수요에도 불구하고, 민선 5기 출범이후 열악한 재정난을 해소를 위해 작은 조직(행정기구) 및 효율적인 인력 운용(인건비 절감 및 인력 감축)으로 정부로부터 약 54억 원(2011  년도 32억 원, 2012년도 22억 원)의 보통교부세 인센티브를 받았다.


원주시는 인구 33만 명의 중대도시로 거듭 발전하면서 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행정수요가 대폭 늘어남에도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작은 조직과 효율적인 인력 운용으로 다양한 복지 시책과 현안사업 등을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1년도 정부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은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원주시의 효율적인 인력 운용 내역을 살펴보면 조례로 정한 기준보다 5?  6급 등  상위직은 35명이 적은 반면, 8? 9급 등 하위직은 37명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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