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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2시 서울 63빌딩에서 MBC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연출 김도훈, 이성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슬프지만 아름답고, 순수하기에 비장한, 젊은 그들의 궁중 로맨스 <해를 품은 달>은 조선의 가상 왕 시대 스물세 살 젊은 왕의 연애사이다. 사랑의 완성을 위해 목숨을 거는 왕세자의 첫 사랑 순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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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허연우' 역을 맡은 한가인은 "출연하게 되어 너무 좋다"며, "역할을 잘 할 수 있을지 부담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사극이고 한복이 어색한 것에 대해 한가인은 "올린 머리를 분장 할때 말했는데 좋다"며, "우리 옷이 편하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라고 밝혔다.
김수현에 대해 한가인은 "예전에 고수와 찍은 작품을 봤는데 이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어 좋다"라고 전했다.
동안을 위해 노력하는 점에 대해 한가인은 "두 남자 배우 보다 연상인데 동안이라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남편 연정훈이 언급한 것에 대해 한가인은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2세 계획에 대해 한가인은 "낳을 것이다"며, "일 때문에 늦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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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군' 역을 맡은 정일우는 "사극이기 때문에 연기가 무겁게 나올 것 같지만 부담은 없다"며, "일지매 찍으면서 감독에게 많은 것을 배웠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날씨가 추워서 추위와의 싸움이 크다"며, "내복을 입으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재림과 전작에서 연기한 것에 대해 정일우는 "또 만나서 즐거웠고, 출연 한다고 듣고 기뻤다"라고 밝혔다.
연애관에 대해 정일우는 "내 연애 스타일은 양은 냄비 같이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는다"며, "매년 이상형이 바뀐다"라고 밝혔다.
한가인이 이상형과 가까운 가에 대해 정일우는 "너무 아름답고 이상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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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경' 역을 맡은 김민서는 "기회를 준 감독에게 감사하다"며, "원작을 재밌게 읽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작 '성균관 스캔들'의 작가와 또 만난 것에 대해 김민서는 "전작의 작가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같은 소속사의 홍수현에게 조언을 들은 것에 대해 김민서는 "얼마 전에 만나서 조언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운' 역을 맡은 송재림은 "연기 내공에 비해 좋은 역할을 맡아서 운이 좋은 것 같다"며, "절도 있는 동작을 생각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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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에 대해 송재림은 "만나면 웃으면서 받아줘서 긴장감 없이 연기 호흡을 맞출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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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역을 맡은 윤승아는 "지금 까지 역할과는 많이 다르다"며, "소녀 검객이라서 역할이 끌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액션 스쿨이라 액션과 승마를 연습 하고 있다"며, "민첩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안의 비결에 대해 윤승아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면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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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공주' 역을 맡은 남보라는 "막내라는 자체가 분위기 메이커가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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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염' 역을 맡은 송재희는 "출연 배우들이 연기 선배이다"며, "이번 작품에 출연 한 것이 좋은 기회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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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훤' 역을 맡은 김수현은 준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왕 처럼 살아 본적이 없어서 이제 까지 왕들을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웃으면 어려 보여서 미소를 짓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가인에 대해 김수현은 "한가인 선배님을 예전에 말죽거리 잔혹사 때부터 팬이었다"며, "이번에 호흠을 맞춰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은 오는 4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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